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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리 데인저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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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리 데인저러스

最 低 价:¥130.00

定 价:¥130.00

作 者:제임스 콜만,윤영삼

出 版 社:다산초당

出版时间:2008-07-30

I S B N:978899328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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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0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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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编辑推荐

    제임스 콜만 교수가 이 책에서 말하려 하는 것은 무엇인가?이 책 『내추럴리 데인저러스』를 읽어가다 보면 독자들은 아마도 충격을 받을 것이다. 건강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유기농, 혹은 자연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에 콜만 교수는 유기농 농법으로 키운 작물들보다 유전자 변형 식품이 더 안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가 먹는 음식들에는 대부분 발암 물질들이 있으며 핵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그것은 지구상에서 이룰 수 없는 백일몽에 지나지 않는다고 충고한다.그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들에 반대되는 충격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이유는 환경론자들을 비하하고 비도덕적인 기업과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미 이 세상은 위험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거리와 건강, 환경에 관한 정책들은 개인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몇몇 사람들의 정치적인 이익과 불확실한 정보에 근거한 주장에 따라 결정된다. 이 책의 제목이 단순히 ‘내추럴 데인저(Natura Danger, 자연의 위험)’가 아니라 ‘내추럴리 데인저러스(Naturally Dangerous, 본질적으로 위험한)’인 이유는 이 때문이다. 균형 잡힌 지식들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조변석개하는 정부의 정책과 미디어의 과학적 선동들에 의해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우리 사회에 묵직한 울림을 전해 준다.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가 정치적인 이유로 졸속 타결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촛불로 상징되는 국민들의 거센 저항이 있었고 그 흐름은 앞으로도 지속될 터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장관 고시가 이루어졌고 수입 검역이 재개되고 있다. 음식점에서의 원산지 표시 등 실질적인 조치들이 제대로 준비되지도 못한 상황에서 일방적인 수입이 이루어진다면, 개인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될 수밖에 없다.상식의 오류를 뒤집는 재미와 황홀한 지적 포만감을 선사하는 책! 흔히 현대를 개중個衆, 즉 개인 대중의 시대라고 말한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개인 한명 한명은 소중한 존재로 다루진다. 더 이상 불합리한 과학적 선동에 근거한 허풍들은 우리가 건강한 사회를 이루어가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사실제임스 콜만 교수가 이 책에서 말하려 하는 것은 무엇인가?이 책 『내추럴리 데인저러스』를 읽어가다 보면 독자들은 아마도 충격을 받을 것이다. 건강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유기농, 혹은 자연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에 콜만 교수는 유기농 농법으로 키운 작물들보다 유전자 변형 식품이 더 안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가 먹는 음식들에는 대부분 발암 물질들이 있으며 핵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그것은 지구상에서 이룰 수 없는 백일몽에 지나지 않는다고 충고한다.그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들에 반대되는 충격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이유는 환경론자들을 비하하고 비도덕적인 기업과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미 이 세상은 위험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거리와 건강, 환경에 관한 정책들은 개인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몇몇 사람들의 정치적인 이익과 불확실한 정보에 근거한 주장에 따라 결정된다. 이 책의 제목이 단순히 ‘내추럴 데인저(Natura Danger, 자연의 위험)’가 아니라 ‘내추럴리 데인저러스(Naturally Dangerous, 본질적으로 위험한)’인 이유는 이 때문이다. 균형 잡힌 지식들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조변석개하는 정부의 정책과 미디어의 과학적 선동들에 의해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우리 사회에 묵직한 울림을 전해 준다.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가 정치적인 이유로 졸속 타결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촛불로 상징되는 국민들의 거센 저항이 있었고 그 흐름은 앞으로도 지속될 터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장관 고시가 이루어졌고 수입 검역이 재개되고 있다. 음식점에서의 원산지 표시 등 실질적인 조치들이 제대로 준비되지도 못한 상황에서 일방적인 수입이 이루어진다면, 개인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될 수밖에 없다.상식의 오류를 뒤집는 재미와 황홀한 지적 포만감을 선사하는 책! 흔히 현대를 개중個衆, 즉 개인 대중의 시대라고 말한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개인 한명 한명은 소중한 존재로 다루진다. 더 이상 불합리한 과학적 선동에 근거한 허풍들은 우리가 건강한 사회를 이루어가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사실인 것처럼 알려져 왔던 상식의 오류를 뒤집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현대인의 필수 교양인 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분명 지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충실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쇠고기 수입 문제를 둘러싼 불합리한 세태를 바라보며 허탈감과 씁쓸함을 느끼고 있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균형 감각을 갖춘 지식들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内容简介

    『내추럴리 데인저러스』는 두 명의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길러낸 세계적 화학자 콜만 교수가 일반 대중들을 상대로 쓴 유일한 저서이다. 그는 정치적 이익과 대중의 여론에 의해 불합리한 환경 정책들이 집행되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들에 반대되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우리를 당황하게 한다. 예를 들면, 유기농 농법으로 키운 작물들보다 유전자 변형 식품이 더 안전할 수 있다는 등의 얘기이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대부분 발암물질이 있다고까지 얘기한다.하지만 저자는 유기농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훈계를 하거나, 보다 안전한 방법이 있다고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먹거리와 환경, 건강은 본질적으로 항상 위험 요소들을 지닐 수 밖에 없고, 따라서 합리적인 지식을 통해 꾸준히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한데, 정치적 이익에 따라 정책이 요동치고, 미디어의 선동에 따라 잘못된 상식이 굳어져 버리는 상황이 안타깝다는 것이다. 때문에 저자는 하루아침에 과학적 무지를 걷어 낼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 책을 통해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합리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다. 실제로 책이 출간된 이후 새롭게 사회적인 관심거리로 떠오르는 과학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웹사이트를 통해 꾸준하게 글을 올리고 있다.정부와 미디어의 선동을 가르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위험 요소들을 직시하도록 해 주는 콜만 교수의 노력은 지금까지 사실인 것처럼 알려져 왔던 상식의 오류를 뒤집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이 재미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식으로 태어나 책 속의 재미에만 머무는 게으름을 범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담당자 : 최성혜 (cocomo@yes24.com)

    作者简介

    두 명의 노벨화학상 수상자 칼 배리 샤플리스Karl Barry Sharpless(2001년 수상)와 로버트 하워드 그럽스Robert Howard Grubbs(2005년 수상)를 길러 낸 세계적인 화학자. 1967년부터 스탠포드대학 화학부 교수로 재직했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20년째 콜만 그룹이라는 연구 집단을 이끌고 있다. 1932년 네브래스카 주에서 태어난 그는 1958년 일리노이대학에서 레이놀드 퍼슨Reynold C. Fuson의 지도 아래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전이 금속 화학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남겼다. 이후 미국과학학술원(NAS) 위원으로 선정되었고 미국화학학회(ACS)에서 수여하는 무기 화학 분야의 상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외스퍼 어워드를 수상했다. 참고로 외스퍼 어워드는 과학 분야를 통틀어 위대한 업적을 남긴 최고의 석학들에게만 수여되는 상으로 26명의 수상자 중 8명이 노벨상을 받았다.현재 천착하고 있는 연구 분야는 전기 화학적 촉매의 메커니즘, 다중 금속성 고리를 갖고 있는 포르피린 복합물의 특성, 시토크롬 P-450을 의태하는 산화 촉매제 등이다. 『생체 조직 변화에 관한 금속 화학의 원리와 응용Principles and Applications두 명의 노벨화학상 수상자 칼 배리 샤플리스Karl Barry Sharpless(2001년 수상)와 로버트 하워드 그럽스Robert Howard Grubbs(2005년 수상)를 길러 낸 세계적인 화학자. 1967년부터 스탠포드대학 화학부 교수로 재직했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20년째 콜만 그룹이라는 연구 집단을 이끌고 있다. 1932년 네브래스카 주에서 태어난 그는 1958년 일리노이대학에서 레이놀드 퍼슨Reynold C. Fuson의 지도 아래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전이 금속 화학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남겼다. 이후 미국과학학술원(NAS) 위원으로 선정되었고 미국화학학회(ACS)에서 수여하는 무기 화학 분야의 상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외스퍼 어워드를 수상했다. 참고로 외스퍼 어워드는 과학 분야를 통틀어 위대한 업적을 남긴 최고의 석학들에게만 수여되는 상으로 26명의 수상자 중 8명이 노벨상을 받았다.현재 천착하고 있는 연구 분야는 전기 화학적 촉매의 메커니즘, 다중 금속성 고리를 갖고 있는 포르피린 복합물의 특성, 시토크롬 P-450을 의태하는 산화 촉매제 등이다. 『생체 조직 변화에 관한 금속 화학의 원리와 응용Principles and Applications of Organotransition Metal Chemistry』을 루이스 하게더스 Louis S. Hegedus와 공동 집필했으며 그 외 화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다수의 교재들과 355개가 넘는 과학 관련 기사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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