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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 者:에크하르트 톨레,류시화

出 版 社:조화로운삶

出版时间:2008-07-22

I S B N:978899237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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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의 영적 교사 에크하르트 톨레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영성가로 일컬어지는 에크하르트 톨레는 1948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영국의 런던 대학을 졸업하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그는 사춘기 시절부터 자살 충동에 시달려 온 심한 우울증 환자였다. 절망감과 삶의 무의미함에 시달리던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밤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 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 하고 생각했다. 이러한 깨달음은 그에게 큰 충격이었고, 그것으로 인해 그는 의식이 중지된 상태로 빠져들었다. 그는 자신이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진공 상태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체험했다. 얼마쯤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창 밖에서 새 한 마리가 지저귀고 있었다. 그 새의 울음소리는 그가 그때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였다. 그리고 창문 커튼 사이로 비쳐드는 아침 햇살이 사랑 그 자체로 느껴졌다. 또 다른 ‘나’가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가짜 ‘나’를 버리는 순간, 그는 생애 최초로 주위의 모든 것이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신비함 그 자체임을 알게 되었다.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으로 갑자기 솟아오른 이 아름다운 경험은 그의 과거를 녹여 없애고 삶의 행로를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톨레는 영적인 내용이 담긴 책들을 읽고 영혼의 스승들을 만나면서 열정적인 내면 여행을 시작했다. 이 추구 여행의 결과가 1998년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이다. 이 책은 입소문을 타고 알려져 출간 4년 뒤인 2002년 12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전 세계 33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무명의 존재였던 톨레는 현대의 영향력 있는 영적 교사의 한 사람이 되었으며, 수백만 명의 독자들에게 과거에 대한 집착이나 미래에 대한 기대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자유와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첫 번째 저서 이후 8년 동안 그 다음 책을 기다려 온 독자들의 인내심은 마침내 2006년 그의 신작 『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원제 『A New Earth■ 21세기의 영적 교사 에크하르트 톨레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영성가로 일컬어지는 에크하르트 톨레는 1948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영국의 런던 대학을 졸업하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그는 사춘기 시절부터 자살 충동에 시달려 온 심한 우울증 환자였다. 절망감과 삶의 무의미함에 시달리던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밤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 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 하고 생각했다. 이러한 깨달음은 그에게 큰 충격이었고, 그것으로 인해 그는 의식이 중지된 상태로 빠져들었다. 그는 자신이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진공 상태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체험했다. 얼마쯤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창 밖에서 새 한 마리가 지저귀고 있었다. 그 새의 울음소리는 그가 그때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였다. 그리고 창문 커튼 사이로 비쳐드는 아침 햇살이 사랑 그 자체로 느껴졌다. 또 다른 ‘나’가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가짜 ‘나’를 버리는 순간, 그는 생애 최초로 주위의 모든 것이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신비함 그 자체임을 알게 되었다.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으로 갑자기 솟아오른 이 아름다운 경험은 그의 과거를 녹여 없애고 삶의 행로를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톨레는 영적인 내용이 담긴 책들을 읽고 영혼의 스승들을 만나면서 열정적인 내면 여행을 시작했다. 이 추구 여행의 결과가 1998년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이다. 이 책은 입소문을 타고 알려져 출간 4년 뒤인 2002년 12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전 세계 33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무명의 존재였던 톨레는 현대의 영향력 있는 영적 교사의 한 사람이 되었으며, 수백만 명의 독자들에게 과거에 대한 집착이나 미래에 대한 기대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자유와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첫 번째 저서 이후 8년 동안 그 다음 책을 기다려 온 독자들의 인내심은 마침내 2006년 그의 신작 『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원제 『A New Earth』)로 충분한 보상을 받았다. 이 책은 1년이 넘게 묻혀 있다가, 오프라 북클럽에 소개되고 오프라 윈프리가 이 책을 적극 추천하면서,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저자와 함께 나누는 10주간의 온라인 세미나를 발표하면서(2008년 3월 3일 시작)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깊이와 넓이에서 한층 차원이 높아진 그의 통찰력은 이 책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미 미국과 유럽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듯이, 이 책으로 톨레는 인류의 영적 교사 중 한 사람으로 모두의 마음속에 새겨지게 되었다. 1995년 이래로 그는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고통에서 벗어나 내면의 평화에 이르는 길에 관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특정 종교나 전통에 매여 있지 않으면서도, 시간을 초월하는 고대의 영적 스승들의 단순하고도 심오한 가르침과 통한다. 그 가르침의 핵심은 인류 진화의 다음 단계인, 의식의 변화와 영적인 깨어남(각성), 다시 말해 에고에 기반하고 있는 의식 상태를 초월하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우리 행성 고유의 폭력적인 갈등과 고통을 끝내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는 세미나와 명상수업, 개인 상담 등을 통해 영원한 현재로 들어가는 좁은 문 ‘현존’과 이 행성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인류 진화의 다음 단계인 새로운 의식의 일어남과 영적인 깨어남을 위하여. 그리고 깨어난 인류에 의해 건설될 새로운 지구를 위하여. 특정 종교나 전통에 매여 있지 않은 그는 마치 차분한 해설자처럼 인간의 굴레와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각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이 점에서 그는 20세기의 대표적인 영적 교사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를 떠올리게 한다. ■ 더 나은 삶을 위한, 그리고 더 나은 세계를 위한 심오한 영적 선언서 - 내 안의 ‘인류’로부터 자유로우라 『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원제 A New Earth)』생각이 지배하는 삶에 지배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서 생각보다 더 깊은 차원을 발견하기 위해 우리는 이곳에 존재한다. 무엇을 믿고 어느 신을 따르는가가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영성은 우리의 내면이 어느 차원에 이르렀는가와 관계가 있다. 생각과 믿음 너머의 본질적인 차원으로부터 멀어지면 스스로에게서 멀어지게 되고, 스스로에게서 멀어지면 세상 속에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순간 우리의 의식 상태가 우리들 자신과 이 행성의 미래를 결정한다.이것은 당신에 관한 이야기이다. 당신은 수천 년 동안 고통을 받아온 인류이다. 그리고 이 책은 당신 안의 ‘인류’로부터의 자유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당신은 다른 누군가가, 혹은 어떠한 상황이 당신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그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그 상황을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도 당신은 여전히 또 다른 이름의 같은 고통을 겪고 있다. 이상하지 않은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당신 안의 그 ‘인류’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는 이곳에 한계를 경험하기 위해 있을 뿐만 아니라 한계를 뛰어넘음으로써 의식 속에서 성장하기 위해 있다. 어떤 한계들은 이 삶 속에서 극복할 수 있지만 어떤 한계들은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만 하는 것도 있다. 당신은 그 한계들에 반응하며 고통 속에 갇힐 수도 있다. 아니면 먼저 내면에서 그것들을 뛰어넘을 수도 있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고통인가, 아니면 고통에 대해 깨어 있는 의식인가. 『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인류의 현재 상태 즉 자신의 생각과 에고를 자신이라고 믿는 그 마음이 어떻게 분노나 질투, 불행에 이르게 하는 기능장애를 만들어왔으며, 이 행성과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게 되었는지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이고 있다. 그리고 에고에 바탕을 둔 현재 인류의 의식 상태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의식 상태를 이 세계에 가져오는 일, 즉 진정한 자기 존재를 회복하는 일, 내면(존재)의 혁명이라 불릴 수 있는 이 일이 진실로 갈등과 고통의 끝에 이르는 길임을 우리에게 가리켜 보이고 있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자기라고 믿어온 그릇된 자아(에고)로 인해 고통받아왔다. 그러나 그것이 자신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즉 고통을 느끼는 자신에 대해 깨어 있는 순간, 고통은 거짓된 자아(에고)를 불태우고 우리를 순수 존재로 현존하게 해준다. 그리고 순수 존재의 빛이 자신을 통해 흘러나갈 때 비로소 진정한 삶이 열린다. ■ 나와 행성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NOW 지금’뿐이다수천 년 동안 인간의 삶을 괴롭혀 온 불행을 끝내기 위해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떠한 주어진 순간에도 자신의 내면 상태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삶 전체의 여행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의식 상태가 결정한다. 마음이 만들어 내는 허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만나는 것이 삶의 목적에 깨어나는 일이다. 실체가 아니면서 지속적인 실체인 듯 우리를 지배하는 에고, 그 거짓 자아를 인식하는 것이 곧 깨달음이다. ‘깨달음’은 이제 2천 5백 년 전 붓다에게 일어난 사건이거나 구도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21세기의 이 행성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사항이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은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이 행성 고유의 폭력적인 갈등과 고통을 끝내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깨달은 인류의 출현이 우리가 곧 목격하게 될 인간 진화의 다음 단계이며 행성의 미래이다. 이 단계로 진화적인 도약을 이루지 못하면 인류와 행성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이 개인의 성공과 행복뿐 아니라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특정한 종교나 교리에 매여 있지 않은 톨레의 가르침은 시간을 초월하는 모든 위대한 영적 스승들 그리고 모든 종교의 가르침들과 동일선상에 있다. 그것은 과거의 기억과 고통,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와 계획 등으로 현존의 힘이 제로가 된 상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과 진정한 힘이 존재하는 유일한 장소인 ‘지금 이 순간NOW’의 회복을 이야기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의 순수한 존재를 가려 버림 없이 자신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충실히 행하는 것, 그것이 우리들 각자가 이 행성에서 배워야 하는 삶의 예술이다. 영적 교사 톨레는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 인간의 집단의식과 이 행성에서의 삶이 근본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에고가 지배하는 낡은 의식 상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의식의 깨어남을 위한 하나의 도구로서 『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를 세상에 내놓았다. 자신에게 자주 물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다. “현재의 순간과 나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그 해답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깨어 있어야 한다. 나는 지금 이 순간을 목적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밖에 취급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그것을 하나의 장애물로 여기는가? 나는 그것을 하나의 적으로 몰고 있는가? 지금 이 순간만이 당신이 소유할 수 있는 전부이며, 삶은 지금 이 순간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따라서 그 질문이 실제로 의미하는 것은 이것이다. “나는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이 질문은 당신 안의 에고의 가면을 벗기고 당신을 현존의 상태로 데려가는 하나의 훌륭한 방법이다.삶은 언제나 지금이다. 당신의 삶 전체는 이 끝없는 지금에서 펼쳐진다. 과거나 미래의 순간들까지도. 그대는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지금 이 순간을 적이 아닌 친구로 만드는 것, 그것이 최고의 수행이자 진정한 삶이다.꿈속에서 깨어나는 것이 지금 우리의 목적이다. 우리가 꿈속에서 깨어날 때 에고가 창조한 지구 차원의 드라마는 막을 내리고, 상서롭고 경이로운 꿈이 일어난다. 이것이 새로운 지구이다. ■ 전 세계 지성을 움직인 2008년 최고의 책『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 뉴욕타임스 22주간 베스트셀러 1위미국 아마존 17주간 베스트셀러 1위퍼블리셔스 위클리 17주간 베스트셀러 1위반즈앤노블즈 14주간 베스트셀러 1위2008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미국 내 650만 부 판매!펭귄 출판사 역사상 최초로 4주 만에 200만 부 인쇄!10주간 온라인 독서토론, 세계 139개국에서 참여, 동시접속자 수 50만 명 돌파!세계 38개국 번역 출간!원제 『A New Earth : Awakening of your life's purpose』로 200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NOW -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뉴욕타임스, 미국 아마존, 퍼블리셔스 위클리, 반즈앤노블즈 등 미국 내 온오프라인 서점 모두에서 장기간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머무르는 출판사상 유례없는 진기록을 만들었다. 또한 우리에게도 익히 알려진 세계적인 출판사 펭귄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4주 만에 200만 부를 인쇄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2008년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에 선정된 이후 『NOW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많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오프라 윈프리는 출판사상 처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주제로 10주간에 걸친 온라인 독서토론을 저자에게 제안하게 된다. 총 10장의 목차에 따라 1주에 한 장씩 전 세계 139개국 독자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이 거대한 독서토론은 2008년 3월 3일 시작하여 동시접속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서는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그래서 『NOW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출판계의 일반적인 통념을 넘어서 이미 하나의 세계적인 현상으로 등장하고 있다. 시인 류시화가 이 기념비적인 작품을 번역하여 세계적인 현상에 동참하며 국내 출간을 기다리는 수많은 국내 독자들에게 기대감을 더해주었다.이 책은 이미 세계적인 현상이다.당신도 예외일 수 없다.

    内容简介

    마음이 만들어내는 허상에서 벗어나는 일. 거짓된 나에 가려져 있던 ‘진짜 나’를 찾는 깨달음. 21세기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는 바로 이러한 ‘깨달음’이다. 뉴욕타임스 22주 연속 1위, 전세계 38개국 출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심오한 영적 선언서, 『NOW』를 류시화 씨의 번역으로 만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의 작가 에크하르트 톨레가, 이번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그리고 더 나은 세계를 위한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인류의 현재 상태, 즉 자신의 생각과 에고를 자신이라고 믿는 그 마음이 어떻게 분노나 질투, 불행에 이르게 하는 기능장애를 만들어왔으며, 이 행성과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게 되었는지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이고 있다. 그리고 에고에 바탕을 둔 현재 인류의 의식 상태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의식 상태를 이 세계에 가져오는 일, 즉 진정한 자기 존재를 회복하는 일이 갈등과 고통의 끝에 이르는 진정한 길이라고 말한다.특히 저자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이 개인의 성공과 행복뿐 아니라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과거의 기억과 고통,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와 계획 등으로 현존의 힘이 제로가 된 상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과 진정한 힘이 존재하는 유일한 장소는 바로 ‘지금 이 순간NOW’의 회복이라고 조언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의 순수한 존재를 가려 버림 없이 자신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충실히 행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NOW -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뉴욕타임스, 미국 아마존, 퍼블리셔스 위클리, 반즈앤노블즈 등 미국 내 온오프라인 서점 모두에서 장기간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머무르는 출판사상 유례없는 진기록을 만들었다. 2008년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에 선정된 이후 더욱 많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오프라 윈프리는 출판사상 처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주제로 10주간에 걸친 온라인 독서토론을 저자에게 제안하기도 했다.--- 이 책을 추천한 담당자 : 이지영 (jylee721@yes24.com)

    作者简介

    새롭게 떠오르는 영성가이자 21세기의 영적 교사. 사춘기 시절부터 우울증과 삶의 무의미함, 자살 충동에 시달렸렸다. 런던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그는 스물아홉 살의 어느 날 캄캄한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으로 갑작스럽게 솟아오른 것을 계기로 치열한 명상과 내면적인 여행을 한 후, 상담자이자 영적 지도자로서 작은 명상 모임들을 이끌어 왔다. 유럽과 미국, 캐나다 등으로 내면 여행에서 만난 영적인 스승들과 함께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를 집필하였고, 이 책은 그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널리 알렸다. 그 후 톨레는 유럽과 북미 지역을 돌며 강연을 계속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작 『NOW -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를 발표했다. 현재의 자아로부터 벗어나 우리가 진실로 어떤 존재인지 깨닫고, 자유롭게 숨쉬며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으로, 오프라 윈프리가 적극 추천하고, 책의 내용을 저자와 함께 대화하는 10주간의 온라인 세미나를 발표하면서 장기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있다.시인이자 명상가.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1982년까지 박덕규, 이문재, 하재봉 등과 함께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국 캘리포니아의 여러 명상센터를 체험하고, 『성자가 된 청소부』의 저자 바바 하리 다스와 만나게 된다. 1988년부터 열 차례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며, 라즈니쉬 명상센터에서 생활해왔다. 그의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는 1989년~1998년 동안 21번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시인은 「시로 여는 세상」 2002년 여름호에서 대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에 윤동주 김소월. 한용운과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명지대 김재윤 교수의 논문 설문조사에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 10위, 21세기 주목해야할 시인 1위, 평소에 좋아하는 시인으로는 윤동주시인 다음으로 지목된다. 저작권 협회의 집계 기준으로 류시화 시인의 시는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낭송되는 시로 손꼽히기도 한다.류시화 시인의 작품은 문단과 문예지에도 외면을 당하기도 했는데 안재찬으로 활동했을 당시, 민중적이고 저항적 작품을 지향했던 당대의 문단과는 달리 신비주의적 세계관의 작품세계로 인해 문단으로부터 비판을 받았고 외계인이라고 불리기까지 했다. 적극적인 현실참여를 주장하고 있는 민중주의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던 당시의 문단에서 현실 도피의 소지를 제공한다며 비난을 받았으며 대중의 심리에 부응하고 세속적 욕망에 맞춰 작품이 창작되었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인 이문재씨는 류시화의 시가 그 때나 지금이나 거의 변하지 않고 초기의 시세계를 유지하고 있음에 주목하고 20여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을 지키며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이 큰 변화 못지 않은 견딤이라 평가하기도 하였다. 류시화의 시는 일상 언어들을 사용해 신비한 세계를 빚어내어, 걸림없이 마음에 걸어들어오면서 결코 쉽고 가볍게 치부할 수 없는 무게로 삶을 잡아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낯익음 속에 감추어져 있는 낯설음의 세계를 재발견하는 시세계를 한껏 선사해왔다.그의 대표작인『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을 지닌 시세계가 곱씹히고 곱씹힌다. 류시화는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네팔, 티벳, 스리랑카, 인도 등을 여행하며 그가 꿈꿔왔던 자유의 본질 그리고 ƒ틈事슴관한 사색과 명상들이 가득한 산문집을 내기도 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실소를 자아내는 일화들 속에서, 그렇지만 그냥 흘려버리기엔 너무 무거운 이야기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준다.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을 비롯하여,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치유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과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를 집필했고,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을 썼다. 또한,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와 인디언 추장 연설문 모음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썼으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티벳 사자의 서』, 『조화로운 삶』,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용서』, 『인생수업』 등의 명상서적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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