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문학관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나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문학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탐정소설이나 러브스토리에 반대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문학에 다른 뭔가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책임, 눈을 뜨는 것, 참여하는 것. 나는 이 점이 좋다. 나는 루이 폴 본(Louis Paul Boon) 덕분에 문학에 눈을 떴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가이다. 그의 펜에는 항상 따뜻한 마음이 있었고, 그는 항상 사람들 속에 있었다. 내게는 그것이 문학이다. 나는 나의 펜을 무기로 사용한다. 물론 난 참여 작가이지만 반드시 그래야 할 의무는 느끼지 못한다. 오늘날 참여 작가라는 것은 왠지 조소적인 면이 강하다. 80년대에 예술가와 진보주의자는 동의어였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이 말을 꺼린다. 마치 〈당신은 벨기에인이요〉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제는 구식이 된 것이다. 허나 그런들 무슨 상관인가. 나는 참여 작가이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게 내 성향이니까.”■ 문학상- 『사물의 안타까움성』(2006) : 2007년 휘모 독자상 / 2007년 황금부엉이 독자상- 『망할 지구 위에서의 망할 나날』(2008) : 2009년 Libris 문학상 (네덜란드 최고의 문학상)■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의 독자 반응“『사물의 안타까움성』은 바로 당신 곁에서 일어나는 일이자 미지의 땅을 탐험하는 모험이다.” ― 벨기에 서점인“완벽한 문장으로 쓰인 『사물의 안타까움성』. 베르휠스트는 진정한 예술가이다.” ― 엘세“장이 거듭될수록 디미트리 베르휠스트의 문장은 한층 독특하고 더욱 분명해진다.” ― 미르테“저자의 아픈 유년기를 그린 사실적인 이야기가 이토록 유쾌할 수 있다니…. 여러분은 감히 플랑드르 정신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 베르트“첫 백여 쪽의 달콤하면서도 시니컬한 문장이 좀 힘들지만 모두에게 추천한다.” ― 리엔크 퀴페르스“쇼킹한 주제, 뛰어난 문체, 이 두 조합이 빚어낸 전무후무한 작품!” ― 디르크“정말 재-미-있-습-니-다! 월드컵 술마시기 대회를 보는 듯합니다!” ― 팀 애단크“추하지만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책!” ― 잉게보리“새로운 루이 폴 본이 부활했다!” ― 데 마미“디미트리 베르휠스트는 비판적인 시선으로 외면을 넘어 사물에 내재한 커다란 사회적인 의미를 추출할 줄저자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문학관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나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문학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탐정소설이나 러브스토리에 반대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문학에 다른 뭔가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책임, 눈을 뜨는 것, 참여하는 것. 나는 이 점이 좋다. 나는 루이 폴 본(Louis Paul Boon) 덕분에 문학에 눈을 떴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가이다. 그의 펜에는 항상 따뜻한 마음이 있었고, 그는 항상 사람들 속에 있었다. 내게는 그것이 문학이다. 나는 나의 펜을 무기로 사용한다. 물론 난 참여 작가이지만 반드시 그래야 할 의무는 느끼지 못한다. 오늘날 참여 작가라는 것은 왠지 조소적인 면이 강하다. 80년대에 예술가와 진보주의자는 동의어였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이 말을 꺼린다. 마치 〈당신은 벨기에인이요〉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제는 구식이 된 것이다. 허나 그런들 무슨 상관인가. 나는 참여 작가이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게 내 성향이니까.”■ 문학상- 『사물의 안타까움성』(2006) : 2007년 휘모 독자상 / 2007년 황금부엉이 독자상- 『망할 지구 위에서의 망할 나날』(2008) : 2009년 Libris 문학상 (네덜란드 최고의 문학상)■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의 독자 반응“『사물의 안타까움성』은 바로 당신 곁에서 일어나는 일이자 미지의 땅을 탐험하는 모험이다.” ― 벨기에 서점인“완벽한 문장으로 쓰인 『사물의 안타까움성』. 베르휠스트는 진정한 예술가이다.” ― 엘세“장이 거듭될수록 디미트리 베르휠스트의 문장은 한층 독특하고 더욱 분명해진다.” ― 미르테“저자의 아픈 유년기를 그린 사실적인 이야기가 이토록 유쾌할 수 있다니…. 여러분은 감히 플랑드르 정신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 베르트“첫 백여 쪽의 달콤하면서도 시니컬한 문장이 좀 힘들지만 모두에게 추천한다.” ― 리엔크 퀴페르스“쇼킹한 주제, 뛰어난 문체, 이 두 조합이 빚어낸 전무후무한 작품!” ― 디르크“정말 재-미-있-습-니-다! 월드컵 술마시기 대회를 보는 듯합니다!” ― 팀 애단크“추하지만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책!” ― 잉게보리“새로운 루이 폴 본이 부활했다!” ― 데 마미“디미트리 베르휠스트는 비판적인 시선으로 외면을 넘어 사물에 내재한 커다란 사회적인 의미를 추출할 줄 안다. 일견 비관적인 세계관으로 비치는 그의 문장 속에는 일관된 철학적인 깊이가 담겨 있다.” ― 독일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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