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께끼 부락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본격 한국식 잔혹 스릴러!! -〈이끼〉 ”“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수상!!” “2008년 부천만화상 일반상 수상!!” “2010년 상반기 영화 개봉 예정!!”'미디어다음'(http://cartoon.media.daum.net)에서 폭발적인 연재 인기를 구가하다 제 80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만화 이끼(윤태호 | 한국데이타하우스) 단행본 3권이 발간됐다. 만화 '이끼'는 데이터 수집 분석이 습관인 주인공, 류해국이 자신의 작은 습관으로 인해 더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는 스토리 웹툰으로 완벽에 가까운 스토리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윤태호 작가의 화제작으로 연재 초기부터 2007년 대한민국 만화 대상을 수상한 인기 작품이다. '이끼'는 윤태호 작가 스스로 한국식잔혹스릴러라고 이름 붙인 작품답게 사실감 넘치는 음침한 배경,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의 리얼한 표정과 영화의 카메라 프레임 연출을 보는 듯한 스크롤 방식의 연속 컷 전개로 독자에게 극적 긴장감과 몰입감을 쉴 틈 없이 선사해준다. '이끼' 단행본 1권은 주인공 류해국이 평범한 가정 파경을 맞은 후 아버지의 장례를 위해 외진 산간 마을에 들어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2권에서는 마을에 정착한 류해국이 마을 사람들의 비밀을 풀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경계의 울타리를 허물면서 각종 정보를 수집해가는 과정과 위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번에 발행된 3권에서는 주인공 류해국과 마을 이장 및 구성원들간의 갈등이 증폭되기 시작하면서 사건들이 꼬여가고 류해국이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한편 흥행 승부사 강우석 감독이 원작의 영화화를 결정하면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이끼'는 박해일, 정재영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가 주연 확정된 후, 미스터리 여인 '영지' 역할에 배우 유선이 최종 캐스팅 되면서 8월 말 촬영에 들어갔다. 현재 전라남도 무주에 세트장을 지어놓고 철저한 보완 속에 촬영 중이며 .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우석 감독 '이끼', 철통 보안-외부 노출 경계령[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정재영, 박해일, 유선 등 실력파 배우들이 주인공으로 나선 영화 ‘이끼’가 개봉 직전까지 베일에 가려질 전망이다.손예진 고수 주연의 영화 ‘백야행’을 배급하고, 최근 새 영화 ‘이끼’를 직접 연출하고 있“수수께끼 부락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본격 한국식 잔혹 스릴러!! -〈이끼〉 ”“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수상!!” “2008년 부천만화상 일반상 수상!!” “2010년 상반기 영화 개봉 예정!!”'미디어다음'(http://cartoon.media.daum.net)에서 폭발적인 연재 인기를 구가하다 제 80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만화 이끼(윤태호 | 한국데이타하우스) 단행본 3권이 발간됐다. 만화 '이끼'는 데이터 수집 분석이 습관인 주인공, 류해국이 자신의 작은 습관으로 인해 더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는 스토리 웹툰으로 완벽에 가까운 스토리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윤태호 작가의 화제작으로 연재 초기부터 2007년 대한민국 만화 대상을 수상한 인기 작품이다. '이끼'는 윤태호 작가 스스로 한국식잔혹스릴러라고 이름 붙인 작품답게 사실감 넘치는 음침한 배경,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의 리얼한 표정과 영화의 카메라 프레임 연출을 보는 듯한 스크롤 방식의 연속 컷 전개로 독자에게 극적 긴장감과 몰입감을 쉴 틈 없이 선사해준다. '이끼' 단행본 1권은 주인공 류해국이 평범한 가정 파경을 맞은 후 아버지의 장례를 위해 외진 산간 마을에 들어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2권에서는 마을에 정착한 류해국이 마을 사람들의 비밀을 풀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경계의 울타리를 허물면서 각종 정보를 수집해가는 과정과 위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번에 발행된 3권에서는 주인공 류해국과 마을 이장 및 구성원들간의 갈등이 증폭되기 시작하면서 사건들이 꼬여가고 류해국이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한편 흥행 승부사 강우석 감독이 원작의 영화화를 결정하면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이끼'는 박해일, 정재영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가 주연 확정된 후, 미스터리 여인 '영지' 역할에 배우 유선이 최종 캐스팅 되면서 8월 말 촬영에 들어갔다. 현재 전라남도 무주에 세트장을 지어놓고 철저한 보완 속에 촬영 중이며 .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우석 감독 '이끼', 철통 보안-외부 노출 경계령[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정재영, 박해일, 유선 등 실력파 배우들이 주인공으로 나선 영화 ‘이끼’가 개봉 직전까지 베일에 가려질 전망이다.손예진 고수 주연의 영화 ‘백야행’을 배급하고, 최근 새 영화 ‘이끼’를 직접 연출하고 있는 강우석 감독은 전 스태프들에게 시나리오는 물론, 촬영 현장까지 보안의 생활화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한 관계자는 “제작진이 촬영 현장에 찾아오는 사람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외부인 출입을 통제할 정도로 보안에 신경 쓰고 있다. 제작보고회와 시사회 등 영화 홍보 관련 행사까지 자제할 계획까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유선의 소속사 측 담당 매니저 역시 “최근 촬영 현장에 유선 씨를 만나러 갔는데 입구에서부터 신원을 확인하더라. 현장 매니저는 스태프들이 잘 알기 때문에 괜찮은데 나는 늘 보는 매니저가 아니라 막은 것 같다. 모든 프로세스를 보안으로 하고 있어 오히려 사뭇 기대된다”고 말했다.영화 ‘이끼’는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연재 중인 윤태호 원작의 동명 인터넷 만화를 영화로 옮긴 작품. 무주군청이 강우석 감독과 차기작 '이끼'에 대해 높은 신뢰를 표하며 2013년 완공 예정인 태권도 공원 조성 부지 중 일부인 2만여 평을 무상 제공키로 한 것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수수께끼 부락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원작만화인 '이끼'는 '야후'라는 걸작으로 1999년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한 윤태호 작가가 오랜 침묵 끝에 온라인전용만화잡지 만끽(www.mankick.com)에 선보인 잔혹 스릴러. 연재 초반부터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며 관심을 모았고 사이트 인지도 및 홍보 부족에도 불구하고 '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내가 했던 일은 언젠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카르마의 법칙을 통해 진행되는 이야기는 치밀한 구조와 거칠면서 힘이 느껴지는 그림, 영화적 연출로 인해 독자들을 간접적인 공포에 몰아넣는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 1969년 9월 27일(음력)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8년 허영만, 조운학 문하로 만화계 입문하였으며 1993년 월간점프 「비상착륙」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연씨별곡」「수상한 아이들」 등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1998년 『야후』 연재를 시작, 2007년 『이끼』로 첫 웹툰에 발을 들였으며 2009년 「세티」를 연재 중이다. 『YAHOO』로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2002년 「로망스」로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이끼』로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하였다.윤태호는 허영만, 조운학이라는 거장의 문하에서 정식으로 만화를 배운 마지막 세대이면서도, 강도하, 강풀, 양영순 등의 작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길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읽다보면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겨 있지만, 함께 만나 대화하고, 몸짓, 표정을 나누다 보면, 공기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독특한 양면성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끼』는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되면서 충격적인 전개와 독특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얻었으며,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상 일반만화1969년 9월 27일(음력)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8년 허영만, 조운학 문하로 만화계 입문하였으며 1993년 월간점프 「비상착륙」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연씨별곡」「수상한 아이들」 등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1998년 『야후』 연재를 시작, 2007년 『이끼』로 첫 웹툰에 발을 들였으며 2009년 「세티」를 연재 중이다. 『YAHOO』로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2002년 「로망스」로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이끼』로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하였다.윤태호는 허영만, 조운학이라는 거장의 문하에서 정식으로 만화를 배운 마지막 세대이면서도, 강도하, 강풀, 양영순 등의 작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길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읽다보면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겨 있지만, 함께 만나 대화하고, 몸짓, 표정을 나누다 보면, 공기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독특한 양면성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끼』는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되면서 충격적인 전개와 독특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얻었으며,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강우석의 손에 영화로 재탄생되었다.『야후』는 그가 무겁고 거칠게 독자들에게 들이밀었던 충격이었다.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면서 1999년 한국만화의 대표작 자리에 올랐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신선하며 강렬한 충격을 안긴 작품이다. 2009년 가장 유명한 만화, 가장 재미있는 만화라는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끼』의 작가 윤태호. 『야후』는 그런 윤태호의 대표작 자리에서 아직도 내려오지 않는 묵직한 사자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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