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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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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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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 者:천즈우,조경희,한수희 공역

出 版 社:에쎄

出版时间:2010-07-09

I S B N:978899390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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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모론에 지친 이들이여, 현대경제의 핵심인 금융을 배워라세계적인 중국인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천즈우 예일대 종신교수(금융경제학)의 『자본의 전략』(원제 金融的邏輯, The Logic of Finance)은 전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시대에 ‘금융이란 무엇이고 우리는 금융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갖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금융의 핵심”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치교환이다. 가치를 지닌 모든 것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거래는 모두 금융거래”이다. 이 책은 인류가 ‘돈’으로 대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을 어떻게 운용하고 발전시켜왔는지,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이런 금융제도는 나라마다 어떤 식으로 같고 다른지, 어떻게 서로 관계맺는지 등을 상세히 서술한다. 미국과 중국의 금융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제시그리고 이러한 금융에 대한 역사적, 사회적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경제를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로 금융시장에 회의를 품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저자는 이는 결코 미국 소비금융 모델을 바꾸지 못할 것이며, 은행권과 주식시장을 활용하여 발전시켜온 영미식 금융제도가 얼마나 현대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왔는지를 분석하여 들려준다. 특히 이 책은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두 나라, 미국과 중국의 경제현실을 면밀하게 살펴본다. 이 두 나라의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복잡한 현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서서히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는지, 앞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제도적인 변화가 모색되고 있는지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준다.일반인들로서는 가장 접근하기 힘들고 거부감이 들면서도 외면할 수는 없는 '금융'이라는 주제를, 가장 보편적이고 시급한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쉽게 풀어썼다는 점에서, 마지막으로 미국과 중국 등 세계경제를 이끄는 경제대국들의 좌표와 나아가야 할 큰 그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2009년 중국인에게 영향을 미친 책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왜 빚더미에 앉은 국가가 안정된 경제와 사회를 이루는가저자는 왜 빚더미를 안고 있는 국가가 장기적으로는 더욱 안정된 사회를 이룩하고 오랜 기간 번영할 수 있는지, 왜 돈을 쌓아두기만 하는 국가가 폐쇄된 전제정치 끝에 멸망하는지, 왜 서음모론에 지친 이들이여, 현대경제의 핵심인 금융을 배워라세계적인 중국인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천즈우 예일대 종신교수(금융경제학)의 『자본의 전략』(원제 金融的邏輯, The Logic of Finance)은 전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시대에 ‘금융이란 무엇이고 우리는 금융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갖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금융의 핵심”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치교환이다. 가치를 지닌 모든 것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거래는 모두 금융거래”이다. 이 책은 인류가 ‘돈’으로 대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을 어떻게 운용하고 발전시켜왔는지,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이런 금융제도는 나라마다 어떤 식으로 같고 다른지, 어떻게 서로 관계맺는지 등을 상세히 서술한다. 미국과 중국의 금융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제시그리고 이러한 금융에 대한 역사적, 사회적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경제를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로 금융시장에 회의를 품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저자는 이는 결코 미국 소비금융 모델을 바꾸지 못할 것이며, 은행권과 주식시장을 활용하여 발전시켜온 영미식 금융제도가 얼마나 현대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왔는지를 분석하여 들려준다. 특히 이 책은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두 나라, 미국과 중국의 경제현실을 면밀하게 살펴본다. 이 두 나라의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복잡한 현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서서히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는지, 앞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제도적인 변화가 모색되고 있는지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준다.일반인들로서는 가장 접근하기 힘들고 거부감이 들면서도 외면할 수는 없는 '금융'이라는 주제를, 가장 보편적이고 시급한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쉽게 풀어썼다는 점에서, 마지막으로 미국과 중국 등 세계경제를 이끄는 경제대국들의 좌표와 나아가야 할 큰 그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2009년 중국인에게 영향을 미친 책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왜 빚더미에 앉은 국가가 안정된 경제와 사회를 이루는가저자는 왜 빚더미를 안고 있는 국가가 장기적으로는 더욱 안정된 사회를 이룩하고 오랜 기간 번영할 수 있는지, 왜 돈을 쌓아두기만 하는 국가가 폐쇄된 전제정치 끝에 멸망하는지, 왜 서브프라임 위기가 미국 소비금융 모델을 바꿀 정도의 것은 아닌지 등 고정관념과 잘못된 경제지식을 비판하고 바로잡는 것부터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답게 금융시장을 읽는 법, 주식시장을 읽는 법, 현대인으로서 어떻게 투자하고 부를 증식시킬까 하는 문제까지 세밀하게 조언하고 있다.저자는 중국 국내 학자들과는 달리 경제학의 본고장 미국에서 갈고닦은 이론으로 중국을 바라보기 때문에 보기 드물게 정치경제학 시야를 가지고 있다. 어수선한 현실에 직면하여 그는 기술경제학 논리뿐 아니라 법률, 정치를 분석함으로써 많은 이들을 곤혹하게 하는 문제들을 보다 정확하게 설명한다. 특히 동서양 근대국가의 역사적 과정 속에서 금융발전을 위한 제도적 변혁을 주도했던 나라와 돈을 쌓아두기만 했던 나라들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서술해나간다. 본문 각 장별 맛보기들어가는 말 : 금융이란 무엇인가도대체 금융이란 무엇인가? 위기가 끝난 후 금융 시장은 존속될 수 있을 것인가? 인류사회는 왜 금융시장을 필요로 하는가? 월 스트리트와 금융업계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것 외에 금융거래가 사회에 공헌하는 바는 대체 무엇이며, 사회에 가치를 창조해내는가?제1장 중국은 돈이 왜 그리 많은가지난 역사와 비교했을 때 지금의 세계는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글로벌 금융거품이 이미 형성되었고 또한 일각에서 예측하는 것처럼 그 거품이 머지않아 깨질 것인가? 이는 분명히 새로운 시대에 등장한 새로운 현상이다. 이렇게 흔치 않은 시기를 빌어 자본의 신비를 재고찰함으로써 오늘날 경제의 근본적 특징을 파악한다.제2장 돈은 많은데 왜 부유하다고 느끼지 못하는가원래 혈육간의 정이나 우정에 의해 이루어졌던 상부상조식의 보이지 않는 금융거래가 금전화된 후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금융보험, 신용대출, 노후연금, 투자상품 등 눈에 보이는 금융활동이 뒤따라주지 못하면 중국인들은 돈은 많지만 미래에 대해 오히려 더 큰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내수를 증가하지 못하게 하고 중국경제성장을 계속해서 수출에 의존하게 할 뿐 아니라, 중국인들이 느끼는 행복감도 낮아지게 한다.제3장 서구는 약탈한 은이 많아서 부흥한 것인가과거 우리는 금, 은, 동전만을 돈으로 간주했다. 또한 이러한 ‘금전관’ 때문에 현재까지도 많은 학자들은 서구국가들이 근대에 부흥하기 시작한 이유를 멕시코 등 라틴아메리카 국가들로부터 대량의 은을 약탈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서구국가들이 ‘돈’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제4장 약탈은 서구경제 도약의 발판이었나선先약탈 후後발전이라는 결론은 직접적이면서도 간단명쾌하고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배운 역사의 논리에도 부합하는 듯하다. 하지만 깊게 생각해보면 허점을 발견하게 된다.제5장 자본화는 미국자본주의의 핵심정신영국은 해외상업무역으로, 미국은 과학기술 혁신으로 부강해졌다. 서로 다른 두 나라가 필요로 한 금융제도 또한 달랐다. 영국은 채권, 은행, 보험을, 미국은 주식으로 대표되는 벤처캐피털을 필요로 했다. 벤처캐피털이 필요했던 미국은 과거 영국보다 더욱 활발하고 발달된 주식거래와 주식금융시장을 필요로 했다. 그렇다면 중국에는 어떤 금융이 필요한가?제6장 국가 경영과 금융의 이치평균적으로 40~50년에 한 차례씩 농민봉기가 발생했고 200~300년에 한 차례씩 왕조가 바뀌었다. 이러한 주기성은 2천 년간 거의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중국의 미래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응당 이런 질문을 던질 것이다. 역사의 주기성은 여전히 반복될 것인가? 만약 반복되길 원하지 않는다면 금융기술의 관점에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가?제7장 부자 정부보다 부자 국민이 더 낫다과거 부채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국가는 이후 바람직한 성장을 이룩하고 민주, 자유, 번영이 뿌리내린 반면 정부가 부유했던 국가는 이후 도리어 침체되고 심지어 쇠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한 국가의 민주법치제도가 정부의 부채수준과 고도의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부國富’가 권력자들에게 국민의 권리를 억압하고 법치제도를 짓밟는 저력을 준 것인가?제8장 재테크란 무엇인가개인이 가진 부의 크기와 상관없이 재테크는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다. 자산유지, 자산증식, 노후연금, 보험, 미래와 오늘의 돈을 더욱 합리적으로 운용하는 것 등은 모든 사람이 생각해야만 하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부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것일까?제9장 고리대금과 중국경제의 부패고리대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중국은 195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민간대출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국가가 나서서 금융대출을 독점하고 있으며 모든 민간금융기관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과연 이것이 최선의 선택일까?제10장 중국발 금융위기는 발생할까청 말, 중국이 주식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이고 난 후 100년 동안 금융위기는 빈번히 발생해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중국의 ‘금융양무운동洋務運動’을 어렵게 만들었을까? 당시 금융위기를 초래했던 요인들이 오늘날의 중국에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제11장 금융 현대화가 어려운 이유현대 중국 이전의 민간대출, 전장, 표호 등 전통 금융은 일정 규모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반면 오늘날 중국의 현대은행과 증권시장은 쉽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차이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무엇이 중국 금융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가? 제12장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의 교훈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 촉발된 금융위기는 어떻게 결말이 날까? 미국식 금융경제의 전면적 붕괴를 초래하게 될까? ‘어떻게 미국을 구제하는가?’가 정말 현재 당면한 문제인가? 중국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제13장 위기구제책과 국가의 역할미국발 금융위기로 각국이 경제 전반에 걸쳐 타격을 입었다. 위기상황 속에서 영국, 미국 등 국가들은 전체 자본을 국가가 소유하거나 국가가 실질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나서서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를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과거 20여 년간 진행된 사유화에 대한 반동인가? 이를 기점으로 ‘재국유화’가 시작되는 것인가?제14장 금융위기로 미국 소비금융 모델이 바뀔까서브프라임 사태로 거의 총체적 금융위기가 초래되었고 미국 전 사회의 생활방식과 대출소비를 뒷받침하는 경제모델 그리고 미국 금융자본주의모델이 위협을 받고 있다. 이 모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종지부를 찍을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어떤 모델이 그것을 대체할까?제15장 소비주도형모델은 바뀌지 않는다미국의 양대 모기지 업체 패니메이Fannie Mae와 프레디 맥Freddie Mac이 정부의 관리를 받게 되고 나서 얼마 후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 메릴린치 인수, AIG에 거액의 구제금융액 긴급투입 등의 사태가 이어졌다. 동시다발적으로 습격해 온 이 위기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음을 반영했다. 이는 ‘신용대출로 소비를 주도하는’ 미국식 경제모델에 타격을 주긴 했지만, 이 모델은 끝나지 을 것이다. 단지 어느 정도 조심성 있는 행보를 할 뿐이다.제16장 중국 증시는 어떻게 된 걸까주식투자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사회적 시선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대학졸업생들은 앞다투어 펀드회사에 취직하려고 기를 쓴다. 이제 중국에서 건전한 증시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겉으로는 ‘증시문화’인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중국전통 ‘도박문화’의 재판에 지나지 않는가?제17장 국유은행 A주 상장의 시사점중국 주식시장이 기본적으로 국유기업에 한해서 개방되고 중국석유화공주식회사SINOPEC, 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이 상장되자 당연히 선풍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그 상장의 이면에 생생한 창업 스토리가 없으니 창업정신이나 혁신정신 등 미래 중국을 선도할 어떠한 정신적 기반도 가져다 줄 수 없었다. 제18장 자본시장과 법치발전의 상호작용시장발전에 친화적인 법률은 물론 갈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그러한 법률의 경지에 다다를 수 있을까? 법률개혁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떻게 법률을 개혁해야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까?제19장 유교문화에 대한 금융학적 성찰유교보다 더 ‘좋은’ 사회질서는 없는 것일까? 서구문명은 정말 물질문명에 불과하며 동양문명은 서구문명보다 고상한 정신문명일까? 동양의 물질문명, 정신문명 모두가 다 뒤쳐져 있는 것은 아닐까? 제20장 효 문화의 최후와 금융시장의 도래중국금융업에 거대한 잠재력과 무한한 기회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기업의 자금조달과 미래수입원의 금융증권화라는 각도에서 이해해볼 수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회가 전환되면서 중국인들이 유가의 ‘효도’ 문화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거나 포기하고 가정 대신 정식 보험과 기타 금융증권시장에 의존하도록 압박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이 점차 가정을 대신해 개인에게 경제적 보장을 제공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제21장 유교문화는 어떻게 중국의 발목을 잡았나1860년대부터 산업과학기술과 함께 중국에 들어온 서구의 증권기술, 이제는 과연 뿌리를 든든히 내렸을까? 주식, 채권, 펀드, 금융보증 등 현대금융기술이 아직 중국적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토양 혹은 토질이 부족한 것일까?제22장 시장경제는 개인해방을 위한 필수과정 젊은 사람은 담보대출을 받아 스스로의 힘으로 살 집을 마련하고 가정을 꾸린 후, 소득 중 일부를 은행에 상환하면서 자신이 번 돈을 쓰며 살아간다. 한편 부모는 저축으로 노후대비보험과 연금기금에 가입하고 퇴직 후에는 투자소득으로 살아간다. 이런 세상이라면 모두가 이전보다 품위를 지키며 더욱 자유롭게 살 수 있지 않겠는가?결론금융증권상품의 발전여부는 궁극적으로 GDP의 성장속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도대체 어떤 여자한테 장가를 가야 할지, 어떤 남자한테 시집을 가야 할지, 그리고 자신의 자주권과 개인의 존엄성을 얼마만큼 가질 수 있는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2009년 올해의 경제서 『자본의 전략』 수상 및 추천내역신민만보新民晩報 2009 중국인에게 영향을 준 7대 도서 중 1위http://xmwb.news365.com.cn/xqtygb/200912/t20091227_2572439.htm금융발전은 중국의 유일한 출로다. 경제교역은 시장에, 정서교류는 가정에 맡겨두자.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인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금융발전이 왜 중국의 유일한 출로인가를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중국의 역대 왕조는 초기에는 국고가 가득 차 있었으나 이후 형편이 점차 악화되면서 결국에는 재정위기로 왕조를 마감했다. 반면 미국은 건국초기에 엄청난 부채를 안고 있었으나 이후 채권시장을 이용해 미래의 돈을 끌어 썼고 갈수록 그 규모가 늘어났다. 그럼에도 국력은 점차 강력해졌다.”천즈우 교수는 서브프라임 위기가 거의 전면적이라 할 만큼의 금융위기를 초래하긴 했지만 미국에서 19세기 말부터 발전해온 소비금융 주도형 경제성장 모델을 바꿔놓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사실 중국경제도 이제 투자주도형 모델에서 소비주도형 모델로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중국은 계속해서 제조업과 수출시장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 ‘대출’을 잘 이용하면 크게는 국가가 강대해지고 작게는 개인이 발전한다. 이 책은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또 본질적이면서 분명하게 부를 창조하는 제도적 뒷받침에 대해 서술한다. 금융은 국가의 흥망성쇠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광명일보光明日報 2009 올해의 책http://www.gmw.cn/content/2010-01/13/content_1037149.htm어떤 학자는 이 책을 ‘중국의 『국부론』’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금융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더듬으며 ‘금융이란 무엇인가’ ‘금융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등의 ?본 문제들을 명확히 풀어낸다. 금융의 핵심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치교환이며 신용대출로 소비를 견인하는 미국식 경제 모델은 결코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한다. 금융위기의 충격에 직면한 현재, 이 책은 또 다른 각도에서 우리의 사고 영역을 넓혀줄 것이다.중국 최대 인터넷서점 당당닷컴當當網 경제서 1위http://static.dangdang.com/readonline/contents/2074/17353.html천즈우 교수는 말한다. 금융의 논리는 절대 사기나 약탈이 아니며 자원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운용하는 것이라고. 미국의 투자은행은 각 가정의 재정상태나 리스크 감당능력, 기대소득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전략을 세운다. 그렇게 함으로써 오늘날 가장 효과적이고 비교적 안전한 자금조달 방식이 금융위기로 인해 전면적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때문에 천즈우 교수는 『화폐전쟁』과 그 저자 쑹훙빙宋鴻兵을 언급할 때면 항상 경제학자와 점술사의 구별을 의식하게 된다고 거듭 말한다.소상신보瀟湘晨報 인기도서http://www1.chinataiwan.org/wh/dswh/wtyw/200912/t20091218_1194734_1.htm천즈우 교수는 금융이라는 칼로 중국이라는 나라와 부의 진면목을 가른다. 전문성과 이성에 기초해 상식을 전파하는 것은 현재의 중국에 가장 절실한 일이다.중국신문출판보中國新聞出版報 집계 전체 9위, 경영서 1위http://hxd.wenming.cn/xwcb/2009-12/25/content_78935.htm예일대 교수에게 경제학·금융학 입문을 듣는 중국 독자들은 복도 많다. 그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경제평론가 쑤샤오허蘇小和)선전 '독서의 달' 선정 10대 도서http://szsb.sznews.com/html/2009-11/30/content_869112.htm예일대 천즈우 교수는 가장 분주히 움직이는 중국계 금융학자다. 현대 금융학을 현대 경제사회 생활에 적용하며 독특한 관점과 참신한 견해를 제시한다. 특히 『화폐전쟁』에 대한 비판에서는 그의 냉철한 사고와 분명한 관점이 부각되어 ‘상식’과 ‘오류’의 실체를 명확히 알 수 있다. 금융의 논리란 무엇인가? 인류는 왜 금융시장을 필요로 하는가? 금융위기의 시대에 금융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천즈우 교수는 현대 사회의 발전과정에서 금융이 지니는 가치를 분명하게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은 학자적 시야와 대중적 접근의 균형을 놓치지 않고 있다. 2009년 10대 비즈니스 도서http://book.sina.com.cn/z/2009financebook/index.shtml이 책에서 천즈우 교수는 금융이 가치창조를 통해 사회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현재 유행하는 금융 ‘음모론’을 집중 반박함으로써 금융의 본질을 복원해놓았다. 이 책은 금융이란, 금융의 논리란 무엇인가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금융학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시나닷컴新浪 10대 도서http://book.sina.com.cn/z/2009Top10books/index.shtml나는 천즈우 교수가 이 책에서 금융정세를 논하는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원대한 세계관에 대한 얘기였다. 정확한 지식은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바꿔놓는다. (문학평론가 리징저李敬澤) 중화도서보中華圖書報 10대 도서 http://www.gmw.cn/01ds/2009-12/23/content_1028369.htm예일대 경영대학원 금융경제학 종신교수인 천즈우는 경제나 금융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에게 금융학 지식을 전달한다. 저자가 제기한 중요한 논점들이 특히 눈길을 끈다. 이 책은 단순히 일반적인 금융학 관련 책이라기보다는 금융사회학·금융역사학 분야의 획기적 저작이다. 단샹제單向街 도서관 2009 우수도서http://www.onewaystreet.cn/(n30g0545i4czs4qc4muzp245)/newweb/catdetail.aspx?CatId=618중국에서 경제학자의 저서가 사회학과 역사까지 아우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천즈우 교수는 금융 분야 전문가이지만 국가의 앞날과 국민의 복지를 논한다. 경제학자 마오위스茅於軾 선생은 이 책을 중국의 『국부론』이라고 부른다. 넷이즈닷컴 국민독서생활 10대 양서http://book.163.com/special/00923LJ4/peopleread.html이 책은 부의 문화와 제도의 DNA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하면서 독자들에게 금융이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금융위기로 곳곳에 긴장감이 감도는 이 시점에 천즈우 교수는 ‘중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문제를 예리하게 파고들며 일각의 금융 ‘음모론’을 전면 반박한다. 잡지 지낭열독智囊悅讀 선정 10대 경영서 왜 중국은 돈이 그리 많은가? 왜 중국인들은 돈이 많아졌는데도 오히려 불안해하는가? 왜 돈 많은 정부보다 부유한 국민이 더 나은가? 왜 금융발전이 중국의 유일한 출로인가? 이런 문제들을 종합해보면 미래를 향한 전망이 뚜렷해진다.증권시보證券時報 '독서의 달' 10대 우수도서http://xmwb.news365.com.cn/xqtygb/200912/t20091227_2572439.htm이 책은 금융문제를 관찰함에 있어 참신한 시각과 방법론을 제시한다. 여러 해 동안, 특히 개혁개방 과정에서 중국은 사실 줄? ‘큰 강과 시냇물’의 관계에 대한 논의에 빠져 있었다. ‘큰 강에 물이 있어야 시냇물이 차오르는 것’인지 ‘시냇물에 물이 있어야 큰 강이 흘러넘치는 것’인지의 논의가 끊이지 않은 채 중국인들은 곤혹스러워했다. 천즈우는 가치의 방향성이 아닌, 제도를 비교함으로써 경제현상을 새롭게 관찰하고 분석한다.남방인물주간南方人物週刊 2009 중국의 매력(비즈니스 부문) http://nf.nfdaily.cn/rwzk/20091228/gj/200912290011.asp2009년은 중국계 경제학자 천즈우의 활약이 돋보였던 한 해다. 중국에 글로벌 금융위기는 어떠한 의미인가? 중국은 이 시련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위기 속의 기회는 무엇일까? 내수를 어떻게 확대해야 하는가? 4조 위안을 투입하여 성장률 8%를 지켜내겠다는 선언은 어떻게 분석해야 하며 잠재 위험요인은 무엇인가? 예일대 금융학 교수 천즈우는 이 책에서 중국의 경제발전과 자본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여 중국 경제학계에서 호평을 받았다.중국도서평론학회中國圖書評論學會 선정 10대 도서http://www.chinaxwcb.com/index/2009-12/23/content_186132.htm CCTV '자년서간子年書簡' & 중국도서상보中國圖書商報 선정 2009 우수도서http://www.cctv.com/tvshows/special/ziwushujian/09/index.shtml 도시쾌보都市快報 독립서평의 해 우수도서http://hzdaily.hangzhou.com.cn/dskb/html/2010-01/08/content_807515.htm 중국도서 파워랭킹 올해의 우수도서(비문학)http://www.gzbookcenter.com/pollingbook/index3.html

    内容简介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두 나라, 미국과 중국의 경제현실을 면밀하게 살펴본다. 이 두 나라의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복잡한 현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서서히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는지, 앞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제도적인 변화가 모색되고 있는지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함으로써 인류가 ‘돈’으로 대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을 어떻게 운용하고 발전시켜왔는지,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이런 금융제도는 나라마다 어떤 식으로 같고 다른지, 어떻게 서로 관계맺는지 등을 상세히 보여준다.세계적인 중국인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천즈우 예일대 종신교수는 이 책에서 전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시대에 ‘금융이란 무엇이고 우리는 금융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갖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일반인들로서는 가장 접근하기 힘들고 거부감이 들면서도 외면할 수는 없는 금융 이라는 주제를, 가장 보편적이고 시급한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쉽게 풀어썼다는 점에서 이 책은 눈길을 끌고 있다.저자는 왜 돈을 쌓아두기만 하는 국가가 폐쇄된 전제정치 끝에 멸망하는지, 왜 서브프라임 위기가 미국 소비금융 모델을 바꿀 정도의 것은 아닌지 등 고정관념과 잘못된 경제지식을 비판하고 바로잡는 것부터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답게 금융시장을 읽는 법, 주식시장을 읽는 법, 현대인으로서 어떻게 투자하고 부를 증식시킬까 하는 문제까지 세밀하게 조언한다. 또한 동서양 근대국가의 역사적 과정 속에서 금융발전을 위한 제도적 변혁을 주도했던 나라와 돈을 쌓아두기만 했던 나라들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作者简介

    미국 예일대 경영대학원 금융경제학 종신교수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계 경제학자 중 한 사람이다. 1990년 예일대에서 금융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위스콘신대, 오하이오주립대 등에서 강의했고 베이징대, 칭화대 등의 특별 초빙교수 및 방문교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또 국제경제학과 금융자산가격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활약이 두드러지는 학자로 손꼽힌다. 미국의 머튼 밀러(199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연구상,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연구상 등을 수상했고, 2000년 발표된 전세계 경제학자들이 공인하는 세계 경제학자 랭킹 1000명 중 202위에 올랐다(1000명 중 중국계가 19명). 2006년 월스트리트 와이어(www.wswire.com)는 천즈우 교수를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10대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았다.지은이는 중국 경제학계에서 보기 드물게 정치경제학적 시야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8년 출간한 저서 『중국인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왜 부유하지 않은가爲什?中國人勤勞而不富有』와 『비이성적 흥분非理性亢奮』은 그해 경제·금융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전자는 ‘2008 허쉰 중문 재미국 예일대 경영대학원 금융경제학 종신교수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계 경제학자 중 한 사람이다. 1990년 예일대에서 금융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위스콘신대, 오하이오주립대 등에서 강의했고 베이징대, 칭화대 등의 특별 초빙교수 및 방문교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또 국제경제학과 금융자산가격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활약이 두드러지는 학자로 손꼽힌다. 미국의 머튼 밀러(199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연구상,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연구상 등을 수상했고, 2000년 발표된 전세계 경제학자들이 공인하는 세계 경제학자 랭킹 1000명 중 202위에 올랐다(1000명 중 중국계가 19명). 2006년 월스트리트 와이어(www.wswire.com)는 천즈우 교수를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10대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았다.지은이는 중국 경제학계에서 보기 드물게 정치경제학적 시야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8년 출간한 저서 『중국인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왜 부유하지 않은가爲什?中國人勤勞而不富有』와 『비이성적 흥분非理性亢奮』은 그해 경제·금융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전자는 ‘2008 허쉰 중문 재경도서대상’의 본상과 ‘베스트 창작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유력지 서평에서 그해 ‘가장 소장할 가치가 있는 베스트 도서’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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