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9년 9월 27일(음력)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8년 허영만, 조운학 문하로 만화계 입문하였으며 1993년 월간점프 「비상착륙」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연씨별곡」「수상한 아이들」 등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1998년 『야후』 연재를 시작, 2007년 『이끼』로 첫 웹툰에 발을 들였으며 2009년 「세티」를 연재 중이다. 『YAHOO』로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2002년 「로망스」로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이끼』로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하였다.윤태호는 허영만, 조운학이라는 거장의 문하에서 정식으로 만화를 배운 마지막 세대이면서도, 강도하, 강풀, 양영순 등의 작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길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읽다보면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겨 있지만, 함께 만나 대화하고, 몸짓, 표정을 나누다 보면, 공기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독특한 양면성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끼』는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되면서 충격적인 전개와 독특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얻었으며,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상 일반만화1969년 9월 27일(음력)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8년 허영만, 조운학 문하로 만화계 입문하였으며 1993년 월간점프 「비상착륙」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연씨별곡」「수상한 아이들」 등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1998년 『야후』 연재를 시작, 2007년 『이끼』로 첫 웹툰에 발을 들였으며 2009년 「세티」를 연재 중이다. 『YAHOO』로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2002년 「로망스」로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이끼』로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하였다.윤태호는 허영만, 조운학이라는 거장의 문하에서 정식으로 만화를 배운 마지막 세대이면서도, 강도하, 강풀, 양영순 등의 작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길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읽다보면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겨 있지만, 함께 만나 대화하고, 몸짓, 표정을 나누다 보면, 공기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독특한 양면성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끼』는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되면서 충격적인 전개와 독특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얻었으며,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강우석의 손에 영화로 재탄생되었다.『야후』는 그가 무겁고 거칠게 독자들에게 들이밀었던 충격이었다.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면서 1999년 한국만화의 대표작 자리에 올랐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신선하며 강렬한 충격을 안긴 작품이다. 2009년 가장 유명한 만화, 가장 재미있는 만화라는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끼』의 작가 윤태호. 『야후』는 그런 윤태호의 대표작 자리에서 아직도 내려오지 않는 묵직한 사자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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