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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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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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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 者:정희재 글,서영경 그림

出 版 社:주니어중앙

出版时间:2011-07-18

I S B N:97889278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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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준 ‘수단의 슈바이처’동화로 읽는 이태석 신부 이야기 영화 《울지 마, 톤즈》의 주인공, 이태석 - 동화로 읽는 인물 이야기 TV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울리며 감동을 선물한 주인공, 이태석 신부님. 신부님이 2010년 1월 14일 신부님이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 사람들의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신부님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고 싶어 유족의 허락을 받은 뒤, 1년 동안의 긴 시간을 통해 준비하고 만들어진 책입니다. 물질이 최고의 가치가 되고, 성공만이 최대의 목표가 되어 버린 사회에 사는 아이들이 제대로 알아야 할 다양한 가치가 있습니다. 사랑, 배려, 나눔, 정의, 정직, 지혜, 인내, 평화 등이 그것입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은 신부님의 삶을 통해 이런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국민들이 추천한 나눔과 봉사의 주인공 2011년 7월 15일, 이태석 신부님의 어머님께서 대통령의 앞에 섰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국민들이 직접 우편과 인터넷으로 추천해 우리 시대 진정한 위인을 뽑는 시상식 자리였습니다. 신부님은 ‘국민 추천 포상제’에서 국민 훈장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받았습니다. 국민들이 직접 추천했기에 더 감동적인 상이었습니다. KBS에서는 7월 24일에 신부님 관련 네 번째 방송을 다시 한다고 합니다. 신부님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은 신부님의 나눔 정신은 지금도 계속 기억되고, 자신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고 얘기하곤 합니다. 도대체 어떤 분이시기에 이렇듯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시는 걸까요? 편안한 삶 대신 신부가 되어 선택한 아프리카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땅 아프리카, 그곳에서도 버림받은 나라 수단의 오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봉사한 수단 최초의 한국인 신부 이태석! 그는 의과 대학에 들어가 외과 의사가 될 준비를 마쳤지만, 의사로 편안하게 사는 삶 대신 사제가 되어 자신의 온 평생을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그가 간 아프리카 남수단의 톤즈는 전쟁과 질병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곳이었습니다. 마실 물도, 먹을 것도 부족해 하루 한 끼를 겨우 먹고,가난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준 ‘수단의 슈바이처’동화로 읽는 이태석 신부 이야기 영화 《울지 마, 톤즈》의 주인공, 이태석 - 동화로 읽는 인물 이야기 TV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울리며 감동을 선물한 주인공, 이태석 신부님. 신부님이 2010년 1월 14일 신부님이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 사람들의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신부님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고 싶어 유족의 허락을 받은 뒤, 1년 동안의 긴 시간을 통해 준비하고 만들어진 책입니다. 물질이 최고의 가치가 되고, 성공만이 최대의 목표가 되어 버린 사회에 사는 아이들이 제대로 알아야 할 다양한 가치가 있습니다. 사랑, 배려, 나눔, 정의, 정직, 지혜, 인내, 평화 등이 그것입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은 신부님의 삶을 통해 이런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국민들이 추천한 나눔과 봉사의 주인공 2011년 7월 15일, 이태석 신부님의 어머님께서 대통령의 앞에 섰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국민들이 직접 우편과 인터넷으로 추천해 우리 시대 진정한 위인을 뽑는 시상식 자리였습니다. 신부님은 ‘국민 추천 포상제’에서 국민 훈장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받았습니다. 국민들이 직접 추천했기에 더 감동적인 상이었습니다. KBS에서는 7월 24일에 신부님 관련 네 번째 방송을 다시 한다고 합니다. 신부님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은 신부님의 나눔 정신은 지금도 계속 기억되고, 자신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고 얘기하곤 합니다. 도대체 어떤 분이시기에 이렇듯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시는 걸까요? 편안한 삶 대신 신부가 되어 선택한 아프리카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땅 아프리카, 그곳에서도 버림받은 나라 수단의 오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봉사한 수단 최초의 한국인 신부 이태석! 그는 의과 대학에 들어가 외과 의사가 될 준비를 마쳤지만, 의사로 편안하게 사는 삶 대신 사제가 되어 자신의 온 평생을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그가 간 아프리카 남수단의 톤즈는 전쟁과 질병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곳이었습니다. 마실 물도, 먹을 것도 부족해 하루 한 끼를 겨우 먹고, 치료약이 없어 약 한 알이면 나을 수 있는 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그곳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로 한 것이지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 이태석 신부님은 하루 20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보는 의사, 음악과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 무엇이든 새로 만들고 지어야 하는 발명가 겸 건축가로, 브라스 밴드를 이끄는 지휘자, 한센인들의 친구로 아프리카 수단에서 가장 직업이 많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 환자를 돌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바쁜 와중에도 바깥 날씨가 50도가 훌쩍 넘는 날씨에, 치료 방법이 없어 작은 병에도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12개 병실을 갖춘 병원을 짓고,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초·중·고교 12년 과정의 학교를 직접 지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었습니다. 신부님은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나누었을 뿐만 아니라 마음을 다해 가난한 그들의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었지요. 아프리카 사람들마저 꺼리는 한센인들을 성심을 다해 돌보고 그들을 위해 하나밖에 없는 신발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쟁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총 대신 악기를 쥐어주고 브라스 밴드를 만들어,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주말이면 오지 마을을 돌며 그들의 언어로 미사를 드려 영혼을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 신부님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친구가 되어준 사람이었습니다. 그 헌신으로 톤즈에 사랑과 희망을 심어 주었지요. 신부님의 삶을 통해 배우는 나눔의 가치 이 책은 신부님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들려주기 위해 유족의 동의를 얻어, 가족과 주변 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신부님의 뜻에 조금이라도 어긋나지 않도록 모든 내용에 대해 유족과 수단 어린이 장학회의 자문과 감수를 받았습니다. 이해인 수녀, 이금희 아나운서 등 신부님을 기억하는 여러 사람들의 추천사를 통해 신부님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실었습니다. 또 신부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함께 생활한 수단 유학생 존 마옌이 직접 작성한 편지를 넣었습니다. 이 편지를 통해 톤즈 사람들이 신부님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감사해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신부님의 어린 시절부터 톤즈의 상황, 봉사 활동 등을 담은 ‘추억의 사진첩’을 통해 어린이들이 톤즈와 신부님의 생활을 사진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이 어린 시절에 슈바이처 박사나 다미안 신부의 삶을 보고 그렇게 살았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을 통해 또 다른 이태석을 꿈꾸며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부님이 소외된 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친구가 되어 느꼈던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부님은 헌신과 사랑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미움 대신 감사와 평화가 자라게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랑과 나눔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아이들의 마음 깊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은 유족의 동의를 얻어 제작되었습니다. 중앙북스는 이태석 신부님의 퍼블리시티권(right of publicity)을 지킵니다.

    内容简介

    TV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를 통해 많은 사람을 울리며 감동을 선물한 주인공. 이태석 신부님은 2010년 1월 14일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신부님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사랑, 배려, 나눔, 정의, 정직, 지혜, 인내, 평화 등 소중한 가치를 신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보세요.이태석 신부님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땅 아프리카, 그곳에서도 버림받은 나라인 수단의 오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봉사한 분입니다. 의과 대학에 들어가서 외과 의사가 될 준비를 마쳤지만, 편안한 삶이 아닌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사제가 되셨고, 소외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매일 20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보고, 어린이들에게 음악과 수학을 가르치고, 언제나 무언가를 새로 만들고 지어야 하는 발명가 겸 건축가로 그리고 브라스 밴드를 이끄는 지휘자로 매일 매일이 바빴던 신부님. 무엇이 신부님이 그런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것일까요?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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