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누구나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여 그 재능에 맞게 꿈을 크게 갖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꿈에 대한 믿음이 확신이 들지 못하거나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축구선수 박지성 이야기는 이런 어린이 친구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않는 희망과 도전의식을 주고자 합니다.“꿈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무슨 일이든 도전하라”현재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미 미래의 성공 인물로 정해져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어렸을 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딪힌 어려움, 실패가 있었습니다. 단지 그 과정을 극복하는 힘이 있었다는게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이 책은 박지성의 성장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알려주고자 합니다.끈기 박지성은 초등학교 축구선수 시절,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에게도 축구를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그 말만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어 시작한 축구이므로 자신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성실 박지성은 연습을 하루라도 쉬면 며칠 동안 연마했던 기술이 무뎌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또 자신에게는 아직 어느 것 하나도 완전하게 터득한 기술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시라도 연습을 게을리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끊임없는 연습은 축구공을 박지성의 몸 일부분이 되어 늘 따라 다니게 하였습니다. 노력 “공이 발등 구석구석마다 적어도 3천 번씩 닿아야 감각이 생기고, 다시 3천 번이 닿아야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축구의 기본이야.”박지성은 코치선생님의 그 말을 그대로 믿고 부지런히 실천했습니다. 운동장이 아니어도 상관없었습니다. 공만 있으면 집 주변 어디에서나 가능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방이 훈련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체가 왜소한 자신이 살길은 실력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매일매일 연습에 매진했습니다.긍정적인 생각 왜소한 체격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당시 어느 대학에서도 박지성을 불러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는데 명지대학교 축구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입학할 예정이었던 선수가 다른 팀으로 가서 겨우 자리가 난 것이에요. 박지성은“나도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누구나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여 그 재능에 맞게 꿈을 크게 갖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꿈에 대한 믿음이 확신이 들지 못하거나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축구선수 박지성 이야기는 이런 어린이 친구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않는 희망과 도전의식을 주고자 합니다.“꿈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무슨 일이든 도전하라”현재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미 미래의 성공 인물로 정해져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어렸을 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딪힌 어려움, 실패가 있었습니다. 단지 그 과정을 극복하는 힘이 있었다는게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이 책은 박지성의 성장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알려주고자 합니다.끈기 박지성은 초등학교 축구선수 시절,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에게도 축구를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그 말만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어 시작한 축구이므로 자신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성실 박지성은 연습을 하루라도 쉬면 며칠 동안 연마했던 기술이 무뎌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또 자신에게는 아직 어느 것 하나도 완전하게 터득한 기술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시라도 연습을 게을리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끊임없는 연습은 축구공을 박지성의 몸 일부분이 되어 늘 따라 다니게 하였습니다. 노력 “공이 발등 구석구석마다 적어도 3천 번씩 닿아야 감각이 생기고, 다시 3천 번이 닿아야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축구의 기본이야.”박지성은 코치선생님의 그 말을 그대로 믿고 부지런히 실천했습니다. 운동장이 아니어도 상관없었습니다. 공만 있으면 집 주변 어디에서나 가능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방이 훈련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체가 왜소한 자신이 살길은 실력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매일매일 연습에 매진했습니다.긍정적인 생각 왜소한 체격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당시 어느 대학에서도 박지성을 불러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는데 명지대학교 축구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입학할 예정이었던 선수가 다른 팀으로 가서 겨우 자리가 난 것이에요. 박지성은 쓴눈물을 삼키며 언젠가는 자신의 가치를 알아줄 날이 반드시 오리라 생각했습니다. * 이 책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더!(1)박지성의 자기소개서(2)축구 용어 배우고 스포츠 신문 읽기(3)축구공의 비밀(4)월드컵 응원가를 만들자(5)나는야, 대한민국의 축구 명감독(6)스포츠 스타에게 배우는 나만의 성공 비결(7)모두 함께 축구를 즐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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